Since 1 June 2022


ACK 미술비평웹진.

ACK는 미술 현장에서 일하는 큐레이터/기획자/연구자/평론가의 시각예술에 관한 비평글을 유연한 형식으로 게재하는 플랫폼으로 정희라 큐레이터가 기획하였습니다. 2022년 김영기, 정희라, 젤라씨, 한승주 큐레이터가 공동 필자로 참여하여 창간호를 발행하였으며, 2023년 정재연, 박천 큐레이터, 2024년 박준수 기획자, 2025년 김미혜 번역가가 필진에 합류하였습니다. 2026년부터 문소영 큐레이터가 함께 합니다. ACK미술비평웹진은 월간지로 2022년 6월부터 현재까지 공동 필진의 글을 싣고 있습니다. 



Artcritickorea.


For now, Authors.

   Heera Jung  Chief Curator,  Art Center Whiteblock 

   Younggi Kim  Deputy Director, OCI Museum of Art

   Jaeyeon Chung  Independent Curator (NYC-SEOUL)

   Cheon Park  Chief Curator, Cian Museum of Art

   Junesoo Park  Art Addict

     Mihye Kim English translator 
     So Young Moon Independent Curator
    (
합류순)

   




필진 소개 



김영기(OCI미술관 부관장)

예술학과 시각디자인을 전공, 현대미술의 일상화, 생활화, 보통화에 뜻을 둔 전시 기획자이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강연도 다니고 전시 디자인에도 관심이 많다. 작가들이랑 노는 게 좋고, 특히 '놀아도 공식적으로 일이 되는 건수'를 가장 좋아한다. 미술평론 웹진 ACK의 공동 저자이며, 이화여대 동양화과 겸임교수, OCI미술관 부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문소영(독립 큐레이터)
적당한 단어가 없어 비유의 바깥에만 머무는 자투리 같은 감각에 이름을 붙여보는 일과, 허구가 미술을 통해 구체화되는 과정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영국 런던에서 순수미술 학부와 석사를 졸업했고, 이후 전시 코디네이터, 대안공간 인턴,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코로나 시기의 작업 환경을 설문을 통해 연구하고 시각적으로 직조해보는 웹베이스 프로젝트 《INTERROBANG》(2020–2021)과, 전시 《스트라웃 4회: 느슨하지만, 매니페스토》, 더스트로, 컬쳐랜드, 서울 (2024)등을 기획했다. 현재는 독립기획자로 활동하며 ACK 동시대예술비평웹진에 참여하고 있다.



박준수 (전시기획자, 미술 칼럼니스트)

박준수는 키아프 8회, 화랑미술제 8회를 비롯해 공예트렌드페어, 아트오앤오, 아트아시아 인 델리, DIAF 등 주요 아트페어에서 전시팀장 및 운영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해왔다. 2023년부터는 한경아르떼, ACK 동시대미술비평웹진, 난트매거진, 신세계매거진, 퍼블릭아트 등에 미술시장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강북문화재단과 한국무역협회 등 다양한 재단 및 기관의 전시 기획을 맡아왔다.



박천(큐레이터, 미술평론가) 

박천은 기획과 비평을 통해 동시대 예술의 구조를 공부하는 큐레이터이자 평론가이다. 시안미술관의 학예실장으로서, 비영리전시공간 싹의 디렉터로서 동시대 미술 생태계의 건강한 구조 설계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스테어스 아트페어》(2019)를 제도의 지원없이 기업의 후원으로만 조직해 실천적 네트워크를 실험한 바 있으며,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ViewFindThe》(2020)와 전국 레지던시 교류전 《N O W H E R E》(2025)에서도 형식에 머물지 않고 미술 생태계 안에서의 구조를 구체적 맥락으로 풀어내는 기획을 시도하였다. 또한 ACK 동시대미술비평웹진의 공동필진으로서 글을 쓰며, 태도와 실천이 기획과 비평으로 맞물리는 실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가고 있다.



정재연(독립큐레이터)

하고싶은 것들이 무한대로 많지만, 엄마가 되어버린 큐레이터.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예술노동자. 20대 중반 미술관 노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정재연은 실내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언어와 텍스트, 그리고 사회적 맥락과 인간 사이의 상호 관계성에 대해 탐구하며 전시와 글쓰기로 풀어내는 것을 장기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아트선재센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근무를 바탕으로,  전시 《다빈치 코덱스》(문화역서울284, 2016–2017)의 큐레이터, 제1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GIAF22(2022), FOCUS NY (2025) 전시 및 토크를 기획했고,  2024년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뉴욕의 여성 예술가 되기’ 라운드테이블을 기획 및 진행했다. 현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퍼블릭아트》, 《ACK》 등 주요 미술 매체에 기고하며, 이따금씩 다양한 국내외 전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정희라 (큐레이터, 미술평론가)

정희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지속가능한 큐레토리얼 활동이 여전히 궁금하다. 대전시립미술관, 대안공간 충정각, OCI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문화역서울284, 국립현대미술관을 거쳐 미메시스아트뮤지엄에서 선임, 수석큐레이터를 역임했다. 현재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학예팀장이다. 회화 전시 프로젝트 MIMESIS AP를 기획하였으며, 미디어아트 단체전 외 많은 전시를 기획/진행하였다. 다양한 기관에서 작가 평론을 써왔으며, 작가 및 전시 공모를 심사하였다. 월간미술에 전시 크리틱을 쓴 바 있고, ACK 동시대미술비평 웹진에 기고 중이다.

















취재 및 광고 ackcritic@gmail.com